광주전통음식 강좌, 북구 여름 향토밥상 24명 모집 5월 26일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여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상차림 강좌를 연다.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2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8만원(재료비 16만원 별도)이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여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상차림 강좌를 연다.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2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8만원(재료비 16만원 별도)이다.
광주 북구청이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안내를 공개했다. 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상시 접수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북구 공영주차장 12곳에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막히는 5부제가 시행됩니다. 3분기 정기권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신청하고, 5부제를 지키겠다고 동의하면 요금 20%를 깎아줍니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지역 스카우트 신입대원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2~6학년 대상 1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연회비 3만원(행사 참가비 별도)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