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장 정기대관, 북구문화센터 하반기 접수 5월 15일까지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제와 시내버스 우회가 시행된다. 통제 구간은 금남로 1~3가이며,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전남여고·동구청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영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전일빌딩245 4층으로 확장 이전해 시민 초대 집들이를 연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한다. 뮤지컬 '영웅' 갈라쇼, 댄스 버스킹, 랜덤플레이댄스 등 볼거리와 함께 '걷자잉 여권' 이벤트로 온누리상품권도 증정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 11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며, 예산이 떨어지면 14일 전이라도 일찍 끝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