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광산 '일하는 시민예술제' 7월 10일 개막·소촌아트팩토리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의 5월 첫째 주(5월 4일~10일) 편성표가 나왔다. 매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시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펼쳐진다.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19~39세 청년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