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전거보험, 서구민 28만명 자동가입·사고 시 최대 3000만원 보장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주 서구 여성합창단이 함께 노래할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첨부된 홍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가족이 함께 미션을 풀며 국악을 즐기는 '빛고을국악탐험대'가 7월 4일 열린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연다. 주민 참여 영상, 연극 공연, 서구민상 시상식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우리 함께 걸어요' 무료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5월 8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에 있는 10개 업체가 5월에 직원을 뽑고 있다. 월급 215만원부터 연봉 4,380만원까지 임금이 다양하며, 학력·경력 무관인 자리가 많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