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축제·문화예술 공연 풍성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22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광산구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3년간 적립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광주에 사는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400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실험실'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