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개나리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공람, 6월 3일까지
광주 서구가 개나리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받는다.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서구청 주택과에서 공람하며, 의견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개나리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받는다.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서구청 주택과에서 공람하며, 의견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에 사는 19~34세 청년이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간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6월 12~13일 선보인다. 광주시민은 관람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시작한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고려인 명예회복 특별전'을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연다. 스탈린 정권의 정치적 탄압으로 희생된 고려인들의 삶과 명예회복 과정을 사진과 문서로 조명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60명 선착순 모집,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