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접수, 북구 소상공인 최대 60만원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제공되며, 오전·오후 각 2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문화원이 오는 5월 21일 **진주 일원**으로 '지역문화답사'를 떠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월)까지** 전화로 받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로 내장산 테마여행을 진행한다. 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28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내장산 생태탐방과 딸기케이크·목재작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지역주민 누구나 전화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이 제2통과 43통에서 함께 일할 통장 2명을 뽑습니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수완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