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기본급 3.5% 인상, 유급병가 30일 신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이 교내외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연다.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