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행 북구 '맛있는 아트피크닉' 채식 도시락 만들기 참가자 모집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제6차 소속시설 및 사업단 보훈특별고용 채용 공고를 냈다.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 등)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과 세부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4.24~26)에서 야행화폐로 최대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내소에서 리플릿을 받아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1인 최대 3장(1장당 1,000원 할인)을 주며, 동행상점·초록ON마켓·별별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다(잔액 환불 불가).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