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 모집, 활동비·수당 지급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으며,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생명의전화가 한화생명과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 ‘함께고워크’ 참가자를 선착순 3000명 모집한다. 전국 누구나 런데이 앱으로 신청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NFC 키링 등이 제공된다.
국립광주박물관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어린이 도자 축제'를 개최한다.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공룡 애니멀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직접 도자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