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양교육·조리실습 건강동아리, 산수·지산동 주민 무료 신청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사직공원 관덕정에서 '활쏘기(궁도)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 김유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연다. 5월 16일 토요일에는 가족 대상 작가 강연도 열린다.
광주 동구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촉발된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절약을 강조했다.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방문 수령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발굴' 공모를 진행한다. 정치·이념, 양극화, 지역, 세대, 젠더, 사회적 약자 등 6개 분야에서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