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미술관 활성화, 동구 5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테마별 여행상품 개발 사업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 선정 업체에는 **200만원** 보조금과 판매 실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1967년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복지팀장이 직접 주요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편은 4주 만에 조회수 1천 회를 넘겼으며, 영상은 동구청 유튜브 채널 '별별동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전남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아트광주26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 참여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