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미술관 활성화, 동구 5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위험 상황 대처법을 PDF로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6월까지 QR코드나 링크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광역시동구문화관광재단이 홍학관 갤러리 2층(약 70평)에서 열릴 하반기 전시 작가를 받는다. 미술·그래픽·판화·사진 등 시각예술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며,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오는 4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토론회를 연다. 정치·이념 갈등 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자리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