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실크로드 인생 유람' 시니어 전시 여행, 10월까지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0~70대 어르신을 위한 연극형 전시관람 투어 '실크로드 인생 유람'을 10월까지 처음 운영한다. 지역 청년 예술인이 만담꾼·악사로 참여해 세대 공감형 문화 여행으로 꾸며지며,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0~70대 어르신을 위한 연극형 전시관람 투어 '실크로드 인생 유람'을 10월까지 처음 운영한다. 지역 청년 예술인이 만담꾼·악사로 참여해 세대 공감형 문화 여행으로 꾸며지며,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GPU 프로그램 모델 및 최적화 교육을 무료로 연다. 7월 8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광주 동구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1967년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 동구 실버 앤조이 평생학습단'을 모집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