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리클래스, 광산 비아동 선주민·이주민 무료 강좌 7월 4일 개강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오늘(28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일대에서 육군 제31보병사단의 실제훈련이 진행됩니다. 훈련 중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에 알리고, 수상한 상황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주세요.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7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우편·방문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북구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생활의 지혜교실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북구민이 우선 선발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 주민투표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22개 후보 가운데 10여 곳을 선정하며, 네이버폼 투표 시 추첨 8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