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광주수출 중소기업·소상공인 무료 설명회 전국 5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연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성인을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1차 모집으로, 자세한 신청 자격과 방법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