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여양진씨 고문서 70점, 전남도 유형문화유산 등록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일정 기간 동안만 진행하는 사업을 위해 사업기획 및 관리 분야 계약직원(기간제근로자)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채용된 직원은 나주 본원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지역 정보문화산업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 자원봉사센터가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및 홍보 봉사자를 모집한다. 틱톡·유튜브 등 인터넷 홍보 활동으로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월 18일 하루 동안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전남 농어촌버스는 제외된다.
쿠팡이 추진하는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참가 소상공인을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호남(광주·전북·전남) 50개사를 뽑아 8주 무료 교육과 쿠팡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셀러 40팀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며, 4월 29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