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광산구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기간제 노동자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일상 속 배리어프리 찾기 3채널 릴레이 미션'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 중 원하는 채널 하나만 골라 참여해도 응모 완료이며, 3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준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대리 결제를 요구하는 사칭 사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반드시 복지관(062-513-0977)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를 보았을 경우 경찰(112)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