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영주차장 5부제, 8일 시행…광산구 공공기관 차량 2부제 포함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통일관이 오는 5월 30일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 레이스 '평화로운 통요일'을 연다. 5월 27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3개를 무상 지원하고 직접 방문 설치해 준다. 대상 세대는 소방본부 연락을 기다리거나 링크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