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상공인 보이스피싱 주의, 추경 악용 사기 신고 135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3종(스마트팜ICT, 스마트원예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모를 시작했다. 수요조사는 5월 22일까지며, 이후 7월 31일까지 본 공모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30인 이상 사업장·기관을 대상으로 번아웃·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톡톡'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스트레스·우울·알코올 검사부터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 2회, 마음회복 프로그램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접수한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중소제조기업이 멕시코(멕시코시티)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 건강돌봄과가 동구 거주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은 2026년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유선(062-608-4645)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 의심 증상 10가지 중 5가지 이상 해당하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전화 문의 후 방문 검진이 가능하며 검사비는 전액 무료다.
꽃피는재활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 케어를 담당할 사회복지사 1명을 채용한다. 이메일 접수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시까지 계속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