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담사회복지사 최종합격 발표, 남구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시간당 2,000원이며 내일(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만 50세~69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 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 원)을 지급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