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점검신청제, 4월 1일부터 위험시설 직접 신고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하며, 방문·어플·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