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5월 4~29일 접수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14세 이상 장애인이라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사진을 가지고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돼요.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연다.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이 준비됐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