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 '택시 운전사' 5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