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예술인 기부금 매칭 지원, 최대 2000만원 6월 1일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금남 지하상가 2공구에 약 500평 규모의 어린이 미디어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를 8월 중순 정식 개관한다. 동화공작소와 예술창작소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7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문을 연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광주시립오페라단 제21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5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오른 작품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석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