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미로극장2 연극 '레드' 6월 25일~28일
광주 동구 미로센터 내 미로극장2에서 극단 별구름바람달의 연극 '레드'가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무대에 오른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극단 번호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 내 미로극장2에서 극단 별구름바람달의 연극 '레드'가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무대에 오른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극단 번호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전남 청년 예술인(19~39세)을 대상으로 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작가 4명을 모집합니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서구가 6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구 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