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날 과학관 무료·대중교통 공짜·축제 7선 5월 2~5일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ACC 하우펀12'가 열린다. GICON 부스에서는 웹툰 활쏘기 게임, AI 미디어아트, AR 포토카드 등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소년도서관이 5월 23일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특강을 연다.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을 소개하고 직접 컬러를 찾아보는 실습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학년도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학습부터 체험, 귀가차량, 저녁식사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여름축제 「ON:꿈」 SUMMER 꿈지데이를 연다. 7월 25일 오후 워터슬라이드 물놀이부터 댄스 공연, 체험, 먹거리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