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 설문조사, 참여자 50명 커피쿠폰 증정
광주 동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현황과 지원 수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5월 4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현황과 지원 수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5월 4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주 창업기업 씨고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보다 가는 '나노섬유'를 이용한 차세대 필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분이나 기름기에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비정전식 필터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25배 성능이 우수하다. 회사는 공기청정기부터 차량용 필터, 조리용 마스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