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필수,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3월 1일 시행 위생 매뉴얼
광주 남구 보건위생과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고 안내했다. 음식점 영업자는 식약처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해야 하며, 반려인 시민은 동반 가능 업소 현황을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보건위생과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고 안내했다. 음식점 영업자는 식약처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해야 하며, 반려인 시민은 동반 가능 업소 현황을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등 난방 효율개선 공사비를 시설당 최대 1,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6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안내한다. 6월 3일(수)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가 정상 수거되며, 현충일(6월 6일) 등 다른 공휴일 일정은 첨부된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도 실적을 등록해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광주 남구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자격은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