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자활사례관리사 채용, 함평지역자활센터 26일까지 접수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자조모임 참여자를 받는다. 모임별 5명 이상 6그룹을 뽑아 회기당 15만원씩 총 10회기(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5월 6일(수)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농업인이라면 농기계 구입비의 **60%**(최대 **18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늘(**4월 15일**)이 신청 마감일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차 문화와 티푸드를 배우는 무료 강좌 '차린 하루'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하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절반을 우선 선발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