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통음식 강좌,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여름 수강생 24명 모집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남도전통음식강좌 여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화(8회)와 실용(4회) 과정으로 나뉘며, 수강료는 4만~8만원(재료비 별도)이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남도전통음식강좌 여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화(8회)와 실용(4회) 과정으로 나뉘며, 수강료는 4만~8만원(재료비 별도)이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에게 무료 실습형 교육을 제공한다.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인스타그램 기반 독서클럽 '힙북클럽' 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책담은톡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웰컴키트와 월별 미션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주중앙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초등 1~3학년을 위한 ‘청소년 책깨비 퀴즈(저학년)’를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는 인터넷으로 신청(추첨)하며, 정답은 신청서의 ‘기타란’에 작성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외부 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간당 5만원(월 20만원 이상)의 강사수당을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