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 식약처 사칭 위조 공문서 사기 주의 당부 확인 필수
광주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무원을 사칭한 위조 공문서 발송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무원을 사칭한 위조 공문서 발송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는 SNS 퀴즈 행사를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연다. 감염병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준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만 19세 이상 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6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 이론·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봄철을 맞아 야외공간 40곳을 조사한 결과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