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반침하 주의보, 남구 땅 꺼짐 발견 시 10m 떨어져 119 신고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니,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10m 이상 거리를 두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카드뉴스로 제작·안내했다. 발견 시 즉시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위험 지역에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대피해야 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설당 **최대 1,100만원** 규모로 단열·창호·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