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바우처 중소기업 판로개척 최대 600만원 지원, 5월 15일까지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SNS 체험단과 매칭되어 제품의 실제 사용 후기 홍보 지원을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교육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3개 강좌,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