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하반기 120명 모집, 5월 19일까지 방문 접수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시급 10,320원, 주 15~40시간 근무에 4대 보험도 가입해줍니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최대 480만원) 지원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29일 오후 4시, 방문 신청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로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