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보호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 최대 5,200만원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동구청에서 변호사·세무사와 1:1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동구에 주소나 거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함께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5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운영한다.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유선 접수(350-414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