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광주수출 중소기업·소상공인 무료 설명회 전국 5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교통공사가 4월 16일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만 5세 이하 아이 동반 가족에게 유모차를 무료로 빌려준다. 남광주·금남로4가·농성·운천·문화전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신분증만 내면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6월까지 QR코드나 링크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요. 인당 5,000원, 8팀 선착순으로 매월 초 온라인 예약을 받아요.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5월 29일까지 온라인 신청.
광주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담여행사 10개 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5월 20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된 업체는 관광객 1명당 최대 3만원의 유치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