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마트공장 구축비, 전북 농식품 중소기업 6월 12일까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 동안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하루 1~3회 상영된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예술가와 놀자!-다시 태어난 소리: 재활용 악기로 만나는 클래식'을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재활용품으로 악기를 만들어 클래식 합주에 도전하는 초등 1~3학년 8회 과정으로, 참가비는 1만원이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