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벼농가 18억 경영안정대책비 5월 1일 접수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19~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신청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취업 목적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