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방접종 일본뇌염 주의보, 초·중 입학생 무료 보건소 확인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부터 육아부모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이 4월부터 운영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가족이 함께 미션을 풀며 국악을 즐기는 '빛고을국악탐험대'가 7월 4일 열린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지역 스카우트 신입대원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2~6학년 대상 1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연회비 3만원(행사 참가비 별도)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무등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 1~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애완돌 테라리움과 풍선 친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일) 오후 2시 시작이며 4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꿈찾는 고슴도치 3기가 12~16세 청소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8회 활동에 1박2일 여행까지 포함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