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품권, 광산구 고향사랑기부제 아이디어 공모 4월 17일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최대 8시간 활동 시 식비(8천 원)와 교통비(3천 원)에 더해 시간당 2천 원의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등 난방 효율개선 공사비를 시설당 최대 1,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남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동별로 정리한 목록을 27일 공개했다. 지원금 수령자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엑셀 파일을 내려받아 가까운 사용처를 확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기상청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영향예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무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청 누리집(weather.go.kr)에서 간단히 등록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