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복나눔 남구 센터 무료 교복, 재고 확인 필수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지원부터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해커톤 공모전을 연다.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시상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수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