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 기업 4곳 선정, 최대 7000만원 인증지원금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전남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이면 시제품 제작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