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기도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1인당 40만 원 복지비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추가 참여자 30명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시 300만원이 더해져 만기 때 1,0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