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직도서관, 박준 시인 무료 특강 5월 6일 오후 3시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