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 감염병 예방, 감자서포터즈 4기 60명 위촉 11월까지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광역시 동구 보건소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 광산구 하남다누리체육센터가 6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하남다누리핏' 강좌 수강생을 5월 22일 하루 동안 선착순 모집한다. 오프라인은 오전 9시, 온라인(네이버폼)은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의료 통·번역 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중언어(외국어+한국어)가 가능한 이주민 또는 내국인 대상 무료 교육이며, 5월 21일 오후 4시까지 광주이주민건강센터로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기술을 융합한 콘텐츠 IP 제작비로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며,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5월 20일·27일·28일 세 차례 위원회 회의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누구나 광산구 누리집에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시청할 수 있다.
경상남도가 IT·AI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합니다. 부스 임차료 전액,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1사 1인)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2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