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농촌정착반 40명 모집 3월9~20일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을 위한 무료 농사 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 교육생 **40명**을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말부터 약 **4개월간** 총 **20회 81시간**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농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을 위한 무료 농사 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 교육생 **40명**을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말부터 약 **4개월간** 총 **20회 81시간**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농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2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누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 첨부된 교복 수집현황 PDF를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찾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0월 17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김설아 작가와 함께하는 'GB 작가탐방'을 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