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무료 결혼식 지원, 북구 예비부부 4월 30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교육부가 AI 기반 온라인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를 4월부터 14세 이상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연말까지 국내외 모든 학습자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하며, korean.edunet.net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노후 배관 교체공사로 5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7개월간 문을 닫는다. 휴관 기간에도 이동도서관·스마트도서관·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정상 운영되며, 도서 대출은 무등·산수·하남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진월동에 위치한 교복나눔공유센터를 상시 운영하며 무료 교복 나눔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방문 전 희망 학교의 교복 보유 현황을 미리 확인하면 편리하다.
광산구가 구립도서관 책을 집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는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이음회원이면 홈페이지로 신청해 구립 4곳·작은도서관 11곳에서 받을 수 있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4학년 이상 학생을 모집한다.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운영되며 법교육 ‘로-티즌 아카데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