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산부 영양플러스, 남구 40명 모집 6월 2일까지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할 외부강사 9명의 명단을 13일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보건소 공고 제2026-42호'에 따른 모집 결과이며, 합격자들은 센터의 연간 사업을 함께하게 된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 남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6세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기존에 만 6세 생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다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대상자는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