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두암2동 거동 불편 주민 고유가 지원금 최대 60만원 찾아가 신청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서구청이 청각·언어 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한 무료 수어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기관 방문형(3~5회)과 개인 집합형(주2회 10회) 중 선택 가능하며 **5월 19일**·**20일**부터 시작입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전화주문 안내책자 제작·배포 등 홍보를 지원받고 2027년 12월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생활 속 불편한 민원제도를 국민이 직접 개선할 수 있는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수상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참가자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광주교통공사가 4월 16일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만 5세 이하 아이 동반 가족에게 유모차를 무료로 빌려준다. 남광주·금남로4가·농성·운천·문화전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신분증만 내면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우산근린공원과 첨단체육공원의 테니스코트를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이나 사전 예약 제한 없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고용·산재) 납부액의 10~40%를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소상공인24)으로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